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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日, SDB(GBU-39) 국산화 시도중인듯... 2018-02-14 18: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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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738     추천:68


 일본이 2026년 이후 F-35B 라이트닝 전투기를 도입해 운요한다는 기사가 뜨더니 이번에는 경량 벙커버스터로 알려진 GBU-39(SDB)활공탄급 폭탄을 개발하고 있다는 뉴스 입니다.

일단 일본 공자대가 보유중인 F-15, F-2, F-35A에 탑재될 것으로 보인다는데...

F-35B 도입이 우려스럽지만 일단 계열기 중 그나마 고자소리를 듣는 B형이고 우리도 A형을 도입하면서 알게되는 레이더 반사면적등 F-35에 대한 정보를 알게되니 크게 문제될 것은 아니라고 봅니다만... 문제는 우리군도 도입해 운용중인 GBU-39이기에 그 위력을 잘 알고 있지만 문제는 이 녀석과 M270A MLRS탄과의 결합입니다. 

일단 보잉/사브가 발표에 따르면 사거리 150Km정도이고 탄두 중량이 작지만 이동표적에 대한 공격도 가능하다는 점에서 다소 걱정이 됩니다..

단지 잘 아시겠지만 일본 자위대에 납품되는 장비들의 성능도 성능이지만 가격이 살인적인 가격인 만큼 그나마 위안거리지만...

뭐 기우이기는 하지만.... 한마디로... 우리를 겨냥하겠다는 소리 이외엔....

일단 지상발사체에 대해선 아직이니 접어두고...

육군이 생각이 있다면 SDB을 국산화해서 M270A와 천무에 적용하는것이...

일단 휴전선너머 발사되는 북한의 장 사정포에 대한 맞대응 차원에서 한 표적에 수십발의 탄을 낭비하는 것 보다 차라리 핀 포인트 공격을 통해서

(M270AMLRS나 천무나 한 대장 12곳의 장사정포들이 갱도에 들어가 있는 상태에서도 각개격파할 수있다고 생각 합니다.)

공군의 부담을 줄여주고 사거리 150Km밖 표적에 공군이 더 집중할 수 있도록 해주는것이 어떨까 합니다.

당장은 수입을 해야겠지만 우리가 가지고 있는 우수한 텡스턴제조기술과 KGGB능력을 합치면 산 너머 표적등에도 대응이 가능한 만큼 육군으로서도 부담스러운 대 화력전을 소화할 수 있을 듯 합니다.

공군 역시 일단 제공권 제압에 더 신경을 쓸 수있을 것 같고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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