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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5세대기와 외부무장창의 조합!? 2018-02-14 19:3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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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1640     추천:68
 

 최근 대만이 F-35 도입보다 보잉사의 F-15나 F/A-18E/F 수퍼호넷 도입을 희만하면서 고정익 군용기 시장에서 퇴출위기에 있던 보잉에 숨통이 트인 가운데 어제 고구려(고원상님)이어드밴스드 슈퍼호넷 사진을 개인 페북에 올리셨는데 다들 아시겠지만 이 기종의 특징 중 하나인 외부 무장창이 별도로 탑재되고 이 무장창에 AIM-120 중/장거리 공대공 미사일을 기본으로 500파운드급 제이담 또는 SDB 조합이 가능하고 공대공 미사일을 제외하고 1000파운드급 제이담, BLU-109ER, JSM등 공대지 무장이 가능이 가능한데....

이 무장창을 F-35나 F-22에 통합해서 운용한다면 어떨까하는 주제로 잠깐동안 토론을 벌였습니다.

(고원상님을 뭐라하는 것이 아니라...)

이 외부 무장창을 우리가 도입 예정인 F-35A에 통합해서 F-35A 전투기의 공대지 공격 능력을 배가 시키는것이 어떻까해서 글을 적고 있습니다.

일단 외부 무장창 무게+탑제되는무기의 무게까지 고려해야하고 기체의 정 중앙은(사진처럼) F-35A 전투기의 내부 무장창을 사용해야하기에 제외하고 주익 제일 안쪽에 장착하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F-35A가 도입되면 당연히 제공권 장악에 먼저 동원될 수도 있지만 현재 우리를 위협중인 단거리 지대지 미사일 발사 차량을 사냥하러 다녀야 하는데 500파운드 급 제이담 혹은 SDB 탑재 수량이 제한적이고 최대 이륙중량에 허용하는 선에서 무장을 하고 이륙하면(이후 공중급유) 하면 될 듯 합니다.

뭐 우리가 보잉에게 물 먹은게 여러건이다 보니 쌩깔수도 있지만 미 공군 입장에서도 F-22A의 부족한 공대지 능력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법이기에 우리가 아이디어를 제공하는 선에서 통합을 기달리는 것이 어떨까 합니다.
(우리도 F-35A 전투기의 수량이 한정적이라 이 기체들을 극대화시킬 필요가 있죠.)

다들 아시겠지만 현대 퇴역이 진행중인 500MD 토우형도 아이디어는 우리가 제공했고 이후 개발이 끝난 뒤 이스라엘에 판매되어 실증검증도 했지만 부수적으로 노열티!라는 수익이 있었습니다.

작은 아이디어지만 앞으로 F-16을 대체하는 기체이기에 판매 수량도 많을거고 특히 러시아의 적극적인 공세에 유럽국가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는 기체이기도 하며 우리와 같이 많은 수량을 구입 못하는 입장이기에 그 들도 대 지상 공격시 이 기체들을 극대화시켜서 사용해야 하는 만큼...

아니면 우리가 조금만 신경쓰고 적극적으로 나선다면 미국보다 먼저 이 외부 무장창 해외 판매도 노려볼만하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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