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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대 이후 실용화.. 관심 모아져
등록날짜 [ 2017년03월28일 13시07분 ]


 

독일이 토네이도 전투기를 대체하기 위한 차세대 전투기로 6세대 스텔스 전투기를 개발하기로 결정했다고 현지 언론이 25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독일 국방부는 당초 개념 구상에만 머물러 있던 6세대 전투기 개발 계획을 초기 개발 단계로 본격화하기로 하고 신형 전투기 개발 계획에 FCAS(Future Combat Air System)이라는 명칭을 부여했다고 밝혔다.

독일정부가 에어버스 D&S(Airbust Defense & Space)와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 계획은 노후화가 심가간 토네이도 전투기를 대체하고, 유로파이터 타이푼 전투기를 보조하기 위한 NGWS(Next Generation Weapon System) 계획 일부가 발전된 것이다. 이는 스텔스 설계를 적극 도입한 2인승 쌍발 기체에 네트워크 교전 능력에 중점을 둔 기체 컨셉이다.

전방 조종사는 파일럿으로 기체를 통제하며, 후방 관제사는 UAV/UCAV를 지휘ㆍ통제하는데, 이는 이 전투기가 개발 초기 단계부터 무인기와의 협동 교전을 전제로 개발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한편, 독일공군은 이 차세대 전투기를 오는 2030~40년대 이후 실용화한다는 구상 하에 에어버스 D&S와 함께 본격적인 개발에 들어갔으며, 시제기는 오는 2020년대 후반께 등장할 전망이어서 향후 전투기 시장에서 어떤 돌풍을 몰고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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