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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천후 구조작전 능력 강화 기대
등록날짜 [ 2017년07월05일 11시18분 ]


해양경비안전본부는 수색 및 구조 임무에 투입될 두 번째 S-92 헬리콥터를 록히드마틴 회사인 시콜스키사로부터 인도 받고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
 

해양경비안전본부는 S-92 한 대를 2014년 3월부터 운용 하고 있다. 해당 S-92®는 현재까지 850 시간 이상의 비행시간을 달성했고, 긴급 의료수송, 수색 및 구조 임무를 수행하며 30명 이상의 인명을 구조하는데 기여했다.
 

가장 최근 사례로 해양경비안전본부는 지난 6월 2일, S-92 헬리콥터로 50세 남성을 선박에서 구조했다. 구조 신호를 받고 출동한 팀은 30 분 내에 남성을 구조하고 병원으로 안전하게 수송 했다. 구조된 남성은 현재 회복 중이다.
 

김영모 해양경비안전서장 및 공장 승인 시험 검사 팀장은 “촌각을 다투는 인명구조 상황에서 현재 운용 중인 S-92 기체는 안전 및 성능 면에서 신뢰성을 보장한다”며, “앞으로 새로 도입할 기체가 임무에 투입됨으로써 지속적으로 성능 발휘하는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콜스키 코츠빌 총괄매니저인 오드리 브래디 (Audrey Brady)는 “해양경비안전본부가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면서 S-92 헬리콥터와 시콜스키를 신뢰해줘서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해양경비안전본부와 지속적으로 관계를 유지하고, 항상 최상급의 지원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조종사들의 국내 훈련은 기체를 한국에 배치한 이후 시작 될 예정이며, 연말까지 본격 임무 수행에 투입될 계획이다.
 

시콜스키는 2004년부터 275대 이상의 S-92 헬리콥터를 인도했으며, 대부분 해외 석유 및 가스 산업 관련 업체들과 민간 수색 및 구조를 위한 기관들에 제공한다. S-92® 헬리콥터는 또한 11개 국가의 대통령전용기로 운용되고 있다. 2014년 5월 시콜스키는 세계 최첨단 수송 헬리콥터인 S-92 플랫폼을 사용하여 미 대통령 차세대 전용 헬리콥터를 제작하는 업체로 선정되었다.
 

[자료제공 : 록히드마틴 / KP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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