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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순차적 전력화
등록날짜 [ 2017년07월14일 11시14분 ]

 
우리 군의 미래 저고도 방공망을 책임질 차세대 국지방공레이더 체계 개발이 성공했다.

방위사업청은 14일, 국내 개발한 차세대 국지방공레이더 체계 개발이 완료되었으며 내년부터 양산에 착수해 전방 육군 군단과 해병대 서북도서방위사령부 예하 부대에 실전배치가 시작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X밴드 대역의 능동위상선배열 레이더인 국지방공레이더는 3차원 레이더로 기존의 레이더에 비해 탐지거리와 식별 능력 등 모든 면에서 압도적인 퍼포먼스를 보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육군은 전방 지역에 00대의 국지방공레이더 전력화가 완료되면 방공지휘통제경보체계(2CA)와 연동해 물샐틈없는 저고도 방공망이 완료될 것이라는 기대를 갖고 있다.

한편, 방위사업청은 지난 2011년 LIG넥스원을 주관기관으로 선정해 레이더 개발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 이 레이더의 전투용적합판정을 내리고 양산 계획을 승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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