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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렘과 기대의 감격스러운 출고 현장!
등록날짜 [ 2018년03월29일 09시54분 ]

대한민국 공군의 미래 전력의 핵심인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F-35A 1호기가 태극마크를 달고 드디어 출고됐다.

지난 28일,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 록히드마틴 공장에서 열린 출고식에는 우리 측 서주석 국방부차관, 이성용 공군참모차장, 강은호 방위사업청 사업관리본부장, 김학용 국회 국방위원장이, 미측에서는 엘런 로드 미 국방부 차관, 메릴린 휴슨 록히드마틴 회장 등 주요 관계자 450여 명이 열린 가운데 춠고식이 열렸다.

이날 출고식에서 서주석 국방부차관은 "F-35A는 대한민국의 평화뿐만 아니라 전 세계 평화를 지키는 소중한 전략자산"이라고 평가하면서 "위풍당당한 F-35A의 모습을 마주하면서 앞으로 그 어떤 것도 한반도의 안보를 위협하지 못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들고 마음이 든든해 진다"고 소회를 밝혔다.







영상으로 축사를 보낸 이왕근 공군참모총장 역시 "우리가 염원했던 대한민국 공군의 F-35A가 처음으로 세상의 빛을 보는 감격스러운 날"이라며 "우수한 스텔스 성능과 최첨단 항전 장비는 공군의 작전개념을 획기적으로 발전시킬 것이다. 대한민국의 영공은 견고해지고 한반도 평화는 더욱 굳건해질 것"이라는 기대를 나타냈다.

현장에서 축사를 한 이성용 공군참모차장 역시 
"설렘과 기대를 가득 안고 태평양을 건너와 F-35A 1호기에 새겨진 대한민국 공군마크를 보니 벅찬 감동이 몰려온다"면서 "감격의 순간"이라며 대한민국 공군 최초의 스텔스 전투기 출고의 감격을 표현했다.

한편, 우리 공군은 40대의 F-35A 이외에도 20대 추가 구매를 위한 선행 연구를 진행하고 있으며, 선행연구와 사업이 순조롭게 이어질 경우 2020년대 중반께 60여 대의 F-35A로 완편된 1개 비행단 체제를 갖출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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