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주국방네트워크 http://www.koreadefence.net 자주국방네트워크 ko Thu, 20 Sep 2018 03:27:49 +0900 kdn0707@hanmail.net (자주국방네트워크) 자주국방네트워크 http://www.koreadefence.net http://www.koreadefence.net/img/logo.gif KSS-III, 전략무기 될 수 있나?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18 finmil@nate.com (이일우) 지난 9월 14일, 거제의 한 조선소에서는 문재인 대통령 주관 하에 대한민국해군의 3,000톤급 중(重)잠수함 시대 개막을 알리는 신형 잠수함 진수식이 있었다. 2005년 소요가 제기된 이래 13년 만에 장보고-III 사업의 첫 번째 결과물이 일반 대중에 공개된 것이다. 도산 안창호함(SS-083)으로 명명된 이 잠수함은 지난 2007년부터 설계 작업이 시작되었지만, 변화하는 안보 환경에 따라 몇 차례 작전요구성능(ROC)이 바뀌며 당초 계획보다 훨씬 큰 덩치로 등장했다. 일반적으로는 3,000톤급 잠수함으로 불리지만 수중 배수량이 3,700톤을 훌쩍 넘으며, 전체적인 크기는 4,200톤급 잠수함... Mon, 17 Sep 2018 14:58:28 +0900 재래식 잠수함의 취약성... 원잠 추진해야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18 대북제재 구멍났나?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17 finmil@nate.com (이일우)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등장 여부가 초미의 관심사였던 북한의 정권 수립 70주년 기념 열병식에 결국 ICBM은 등장하지 않았다. 문재인정부의 특사단 파견에 북한은 처음으로 전략무기를 뺀 열병식이라는 카드로 화답했고, 이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SNS를 통해 북한의 이러한 조치가 매우 긍정적인 성명(statement)이라면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전했다. 그간 북한은 열병식 때마다 최신 전략무기를 공개하며 한미 양국과 국제사회에 대한 압박 메시지를 던져왔지만, 이번 열병식에서는 김정은 위원장 집권 이후 처음으로 상당수의 전략무기를 뺀 열병식을 거... Wed, 12 Sep 2018 14:17:20 +0900 9.9절 열병식에 등장한 신무기와 중국의 관계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17 '도보다리'때 만큼 간절한 북한 열병식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16 kdn0404@yahoo.co.kr (신인균) 전략무기 없는 9·9절 열병식 북·미 협상 현재 위기 상황 방증 북한의 '선 종전선언' 요구는 인민 설득할 명분 달라는 의미 비핵화 의지에 대한 불신 여전 핵 시설 목록부터 먼저 내놔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은 집권 이래 열병식을 할 때마다 새로운 전략무기를 선보이며 발전하는 핵 능력을 과시해 왔다. 건국일인 9·9절 즈음해서 강력한 도발 행위를 같이 하면서 대외적으로는 핵 능력을 보여 주고 대내적으로는 한국에 군사 우위를 달성하고 미국과는 대등한 군사력을 가지게 됐다며 자신의 영도력을 홍보해 왔다. 2016년 9월 3일 북한은 스커드미... Tue, 11 Sep 2018 09:07:41 +0900 전략무기 없는 북한 9.9절 열병식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16 손흥민, 오지환, 그리고 병역특례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15 kdn0707@daum.net (편집부)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은 우리에게 병역특례를 손보자는 큰 화두를 던지고 폐막했다. 발전한 우리 국가 위상만큼 국민 눈높이도 높아져 과거와 달리 아시안게임은 큰 주목을 받지 못했다. 그렇지만 축구와 야구는 워낙 인기 종목이라 그런지 여전히 집중적인 관심을 받았다. 하지만 정작 축구와 야구가 관심의 대상이 된 것은 금메달을 따면 병역특례를 받게 된다는 점 때문이었다. 세계 정상급 선수로 인정받는 손흥민 선수는 헌신적인 활약을 바탕으로 전 국민적 성원 속에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반면 야구 대표팀의 오지환 선수는 정반대의 길을 걸었다. 오지환... Thu, 06 Sep 2018 11:22:36 +0900 특례제도, 시대에 맞게 손 봐야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15 불붙는 동북아 MD 경쟁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14 finmil@nate.com (이일우) 지난 30일, 러시아 국방부 공보국은 자국의 최신형 지대공 미사일 시스템이 카자흐스탄 동부의 샤리 샤간 미사일 시험장(Sary shagan anti-ballistic missile testing range)에서 실시된 요격 실험에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러시아 당국은 이번에 발사된 미사일이 자국 항공우주군 산하 미사일 방어무대의 신형 MD 시스템이며, 요격 실험에서 가상 표적을 정확히 타격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요격 테스트를 실시한 미사일 유형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서방 정보당국은 이 미사일이 일명 프로메테우스(Prometheus)라 불리는 S-500, 러시아명 55R6M 트리움파터-M(Triumfator-M)일 것으로 판단... Fri, 31 Aug 2018 17:38:36 +0900 韓 영공, 주변국 방공자산 손아귀에 들어가나?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14 中 정찰기, 정찰 의도는?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13 finmil@nate.com (이일우) 지난 29일 오전, 중국공군 Y-9G 전자정찰기가 한국방공식별구역(KADIZ)를 침범했다. 중국에서 가오신 11호(高新11号)로 불리는 이 정찰기는 이어도 인근 상공에서 KADIZ에 진입한 후 대한해협 상공의 한·일 방공식별구역 접경지대를 따라 비행하며 동해로 이동, 강릉 동방 96km까지 접근한 뒤 다시 기수를 돌려 왔던 항로로 되돌아갔다. 무려 4시간이나 KADIZ 안쪽을 활보하고 다녔던 중국 정찰기의 방공식별구역 침범은 올해 들어서만 벌써 5번째다. 지난 1월과 2월, 4월과 7월에도 KADIZ를 침범했고, 지난 7월과 이번 침범에서는 장시간 남해와 서해 일대를 샅샅히 살펴보... Thu, 30 Aug 2018 16:11:32 +0900 한반도 주변 잦아진 美 잠수함.. 특수부대 '환적' 있나?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13 독도급 항모化 가능할까?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12 finmil@nate.com (이일우) 최근 동북아시아의 바다는 20세기 초 세계대전을 앞둔 열강들의 해군력 군비경쟁을 연상케 할 정도로 달아오르고 있다. 중국은 항모굴기를 선언하고 여러 척의 대형 항공모함을 동시다발적으로 건조하고 있으며, 이에 질세라 일본도 ‘헬기탑재호위함’이라는 이름으로 사실상의 항공모함을 건조해 호위함대에 배치하고 있다. 중국은 6만톤급 랴오닝·산둥 항공모함을 전력화시킨데 이어 8만톤급 통상동력 항공모함 1척, 10만톤급 원자력 추진 항공모함 1척을 건조 또는 개발하고 있으며, 일본은 2만톤급 휴우가 호위함 2척 전력화에 이어 공식 배수량 2만 7천톤, 추정배... Wed, 29 Aug 2018 18:56:05 +0900 輕항모는 선진국서 사양화된 개념... 개조 대신 신규 건조해야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12 부사단장은 정말 무위도식하나?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11 kdn0404@yahoo.co.kr (신인균) ▲빈센트 브룩스(대장) 한미연합군사령관과 김태업(준장) 미2사단/연합사단 한 측 부사단장이 토머스 드루 행정부사단장의 어깨에 준장 계급장을 달아주고 있다. 군에 다녀온 많은 분들이 하는 말이 있다. “부군단장이나 부사단장 같이 부(副)자 붙은 지휘관은 하는 일 없이 자리만 채우고 있다.” 이런 인식을 바탕으로 국방개혁에서 장군숫자를 크게 줄일 수 있다고 믿었다. 그런데 강력한 개혁이라고 예상됐던 국방개혁2.0에서 오히려 부지휘관을 모두 장군으로 채우겠다는 발표를 했다. 그와 함께 애초에 흘러나오던 장군 감축 수보다 상대적으로 적은 수의 장군 감축이 ... Tue, 21 Aug 2018 11:54:32 +0900 요즘 부지휘관의 근무태도와 장성 감축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11 中ㆍ日 불붙는 건함경쟁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10 finmil@nate.com (이일우) 지난 7월 3일, 중국 랴오닝성 다롄 해군조선소에서 2척의 거대한 군함이 진수됐다. 미래 서태평양 해양 제패를 꿈꾸는 중국해군의 야심작, Type 055 구축함이었다. 3주 뒤인 7월 30일, 일본 요코하마 소재 한 조선소에서도 거대한 구축함 1척이 진수됐다. 프로젝트명 27DDG로 명명된 일본 해상자위대 차세대 이지스 구축함 마야(まや)함이었다. 사상 최강의 혹독한 폭염이 한반도를 달군 지난 7월, 동북아시아의 바다는 주변 강대국들의 건함(建艦) 경쟁의 열기로 달궈졌다. 중국과 일본은 제2차 세계대전 직전 열강들의 거함거포(巨艦巨砲) 경쟁을 연상케 할 정도로 경쟁적으로 신형 전... Mon, 20 Aug 2018 15:58:21 +0900 동북아 해군력 경쟁, 한국은 뭐하고 있나?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10 간판 내리는 기무사령부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09 kdn0404@yahoo.co.kr (신인균) 민간 정보 수집·군내 세평 조사 계급 초월 권력 휘두른 기무사 독재국가만 있는 군 감시기구 군사안보지원사령부 재편 적절 정치 개입과 특권 내려놓고 안보 지키는 파수꾼 역할 하길 우리는 TV를 통해 국방부장관과 국방부를 관할하는 100기무부대 대장인 대령의 설전을 목도했다. 또 중장인 기무사령관이 또박또박 국방부장관의 말과 반대되는 주장을 하는 것을 봤다. 이른바 기무사령부의 계엄 문건 파동에 이은 하극상 논란이다. 상관을 향해 공개적인 저격을 한 이 행태를 본 국민 여론이 들끓게 되고, 불과 며칠 만에 기무사령관이 교체된 후 '군사안보지원사령부'라는... Wed, 08 Aug 2018 20:25:10 +0900 해체 후 군사안보지원사령부로 편성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09 LAH가 위험하다?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08 finmil@nate.com (이일우) 지난 17일 발생한 해병대 상륙기동헬기 MUH-1 마린원 추락 사고는 많은 국민들에게 엄청난 충격을 안겼다. 한국형 명품헬기로 홍보되며 미래 해병대의 날개로 군 안팎의 기대를 한 몸에 받던 국산헬기가 마치 장난감처럼 회전날개가 떨어져 나가며 무력하게 추락하는 모습이 생생하게 보도되었기 때문이다. 사고 직후 국방부는 즉각 조사단을 구성해 정확한 사고 원인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고, 전문가들은 해외의 유사 사고 사례와 사고 직전 제기된 기체 진동 문제 등을 근거로 설계 결함 가능성을 제기했다. 군 안팎에서 마린온 추락 원인에 대한 갑론을박이 이어지는 가운데, 마린온 ... Tue, 31 Jul 2018 17:55:28 +0900 한국형 소형헬기, 이대로는 안된다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08 [칼럼] 무기국산화의 명암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07 kdn0404@yahoo.co.kr (신인균) 1970년 8월, 자주국방이라는 슬로건으로 국방과학연구소가 설립된 이후 수많은 국산 무기가 개발됐다. 미국 무기를 분해해 역설계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해 48년이 지난 지금은 소총과 자주포, 전차는 물론 미사일 잠수함 전투기까지 모든 분야의 무기체계를 국산화해 가고 있다. 자랑스러운 일이다. 세계를 통틀어 거의 대부분의 무기를 국산화하고 있는 나라는 미국 러시아 프랑스 중국 등에 불과하며 상당 부분의 무기를 국산화에 성공한 나라는 한국 영국 이탈리아 이스라엘 독일 일본 등이다. 이 반열에 우리나라가 있으니 얼마나 대단한가. 그러나 무기 국산화에도 명암이 있다. 지... Mon, 30 Jul 2018 14:26:53 +0900 blank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07 마린온, 방산비리다?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05 kdn0707@daum.net (관리자) 지난 17일, 경북 포항 군 비행장에서 한국형 상륙기동헬기 MUH-1 마린온 추락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정조종사 김 모 중령과 부조종사 노모 소령을 비롯해, 부사관 2명과 병사 1명이 사망하고, 1명이 중상을 입었다. 미래 해병대 입체상륙작전의 핵심 전력으로 군 안팎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아온 마린온이었기 때문에 이번 사고가 던진 충격파는 굉장했다. 일각에서는 이번 사고로 해병대의 오랜 숙원사업이었던 해병항공단 편성 일정에 심각한 차질이 빚어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도 제기되고 있다. 군 당국은 사고 직후 해병대사령부 전력기획실장 조영수 준장을 위원장으로 하는 ... Wed, 18 Jul 2018 11:40:00 +0900 기존 방위사업 구조 완전히 뜯어 고쳐야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05 日, 그라울러 도입하나?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04 finmil@nate.com (이일우) 최근 해외 한 인터넷 사이트에 게재된 사진이 군사 마니아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2대의 비행기가 비행하는 사진으로 별달리 이상할 것이 없는 사진이었지만, 군사 마니아들은 이 사진의 진위 여부를 놓고 갑론을박을 벌였다. 사진 속에 등장한 항공기는 EA-18G 그라울러(Growlers) 전자전기였고, 이 기체의 측면에 일본 항공자위대 마크가 큼지막하게 그려져 있었기 때문이다. 일본 기후현(岐阜県) 가카미가하라시(各務原市) 소재 기후기지(岐阜基地) 인근에서 촬영되었다는 항공자위대 도색의 EA-18G 사진은 합성일 가능성이 높다. 이 기지에는 자위대 항공기 인수를 담... Fri, 13 Jul 2018 15:23:33 +0900 내년도 중기방에 계획 반영.. 2020년대초 도입할 듯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04 中, J-15 사업중단?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03 finmil@nate.com (이일우) 미국이 글로벌 헤게모니를 쥐고 팍스 아메리카나를 구가하고 있는 원동력은 강력한 경제력과 군사력이다. 그 군사력의 핵심은 누가뭐라해도 항공모함 전단이다. 10만 톤에 달하는 거대한 덩치의 군함에 60~80여 대에 달하는 고성능 전투기가 가득 실려있고, 이러한 항모를 최첨단 이지스함 4~6척과 핵잠수함이 호위한다. 그야말로 천하무적이다. 항모전단이 갖는 절대적 위력 때문에 중국도 항모굴기에 한창이다. 미국에게 패권 경쟁 도전장을 낸 중국은 태평양 지역에서의 미 해군력을 따라잡기 위해 항모전단 건설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러시아제 고철 항모를 개조한 랴오닝함에 ... Tue, 10 Jul 2018 20:19:29 +0900 야심찬 항모굴기 발목잡는 짝퉁 리스크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03 폼페이오의 빈손과 북한의 미래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02 kdn0404@yahoo.co.kr (신인균) 폼페이오 미국 국무부장관이 큰 기대 속에 1박2일 간의 북한 방문을 마치고 일본으로 와 한·미·일 외교장관 회담을 가지며 방북성과를 설명했다. 지난 6월12일 싱가포르에서 북미 간의 정상회담 이후 약 한달 가까이 진전이 없어서 불안감을 자아냈던 터라 폼페이오 장관의 방북은 전 세계가 주목했다. 이번 회담 결과가 북한 비핵화 가능성을 점쳐볼 수 있는 바로미터가 될 것이기 때문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에 대한 최대의 압박에서 대화로 기조를 바꾼 정책이 맞았는지, 또 문재인 대통령의 한반도평화프로세스와 운전자론이 맞았는지 등을 평가받으며 향후 양 정... Tue, 10 Jul 2018 16:01:31 +0900 미국과 적대관계 유지때는 북한 발전 어려워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02 통일부보다 더 속도 빠른 국방부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01 kdn0404@yahoo.co.kr (신인균) 남북관계의 훈풍으로 사회 전반에서 기대감이 한껏 부풀어 있다. 지난 70년 동안의 적대적 대립관계가 청산 되고 서로 간에 협력 할 수 있는 제도가 정착 된다면 우리에게는 다시 한 번 도약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이 모든 것은 우리가 주도하는 것이 아니라 미국이 북한과 어떤 협상을 하고 어떤 결정을 내리느냐에 종속 되어 있다는 것이 문제다. 지난 6·12 북미 정상회담이 열린지 이미 한달이 지났는데 아직 후속 실무회담이 개최되지 않아서 불안감을 자아내고 있다. 드디어 7월6일 1박2일 일정으로 폼페이오 국무부장관이 북한을 방문하게 되는데 ... Thu, 05 Jul 2018 22:48:18 +0900 남북관계에서 안보는 신중히 접근해야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01 병역거부자 대체복무는 예비군까지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00 kdn0404@yahoo.co.kr (신인균) 헌법재판소에서 양심적 병역거부자에 대한 대체복무제가 마련되어 있지 않은 현행 병역법은 위헌이라는 판결을 내림에 따라 파장이 크게 일고 있다. 2013년부터 작년까지 각종 신념에 의한 병역거부자는 총 2,699명이고 그 중 99% 이상인 2,684명이 총 들기를 거부하는 특정종교의 신자이며, 나머지 15명은 다른 개인적 사유나 신념에 의한 병역거부다. 여기서 ‘양심적’이라는 용어의 합당성도 상당기간 논쟁을 이어왔다. 우리 헌법은 1948년 정부 수립 후 납세 · 근로 · 교육 · 국방의 의무를 국민의 4대 의무로 규정해 왔다. 여기에다 5공화국에... Thu, 05 Jul 2018 22:34:27 +0900 신념적 병역거부의 합헌 판결에 대한 대안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100 北, 또 뒤통수쳤다!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99 finmil@nate.com (이일우) 지난달 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보고된 미 국방정보국(DIA : Defense Intelligence Agency) 북핵 실태 보고서가 미 정치권과 외교가를 강타하며 파장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이 보고서를 최초 보도한 NBC 방송에 따르면 미국 정보당국은 북한이 진정한 비핵화 의지가 없다는 결론의 보고서를 최근 백악관에 제출했다. 보고서는 미국이 한미연합훈련 중단과 체제보장 약속이라는 큰 선물을 주었음에도 북한이 진정성 있는 비핵화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으며, 풍계리 핵실험장 폭파는 단지 큰 쇼(Big show)에 불과하다고 꼬집었다. 싱가포르 정상회담 이후 새롭게 수집된 ... Wed, 04 Jul 2018 16:53:43 +0900 비핵화 합의 뒤로 HEU 대량생산... 美 정부.. '분노'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99 호주, 또 호구되나?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98 finmil@nate.com (이일우) 사상 최대 규모의 사업비로 전 세계 조선업계의 관심을 받았던 호주해군 차세대 호위함 사업이 영국 방산업체의 승리로 끝났다. 지난달 28일 호주정부는 호주해군의 차세대 호위함 도입 사업의 사업 파트너로 영국의 BAE 시스템즈를 선정했다고 밝히며, 조만간 계약 체결과 함께 전투함 건조 작업이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09년 시작되어 9년여 간 여러 업체들이 치열한 물밑 경쟁을 벌여온 호주 해군의 차세대 호위함 사업은 표면적으로는 막판까지 치열한 수주 경쟁이 있었지만, 사실 일찌감치 영국 업체의 승리가 예상되어 있었다. 최종 사업자로 선정된 영국업... Wed, 04 Jul 2018 14:50:22 +0900 8천톤급 구축함 도입에 척당 3조 2천억원... '충격' http://www.koreadefence.net/detail.php?number=4098